BEVERAGE KOREA TRADING

/

News

News & EventsNews

제목 레전드의 귀한, 아메리칸 레전드 진판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28 조회수 327

 



 

Zinfandel, 진판델

 

10년 전 한국 와인시장에서 베린져 화이트 진판델 비롯하여 켄우드, 우드 브릿지, 셔터 홈 등 다양한 화이트 로제 진판델이 유행하였듯, 1970년대 미국 와인 시장에서도 진판델의 인기는 절정에 달았다. 히 화이트 진판델의 인기가 높았는데, 지금의 한국에서는 화이트 진판델이 초보자의 와인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무시당하는 와인 중에 하나이지만, 당시 미국에서 화이트 진판델은 새로운 스타일의 인으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더불어 진판델의 인기 또한 폭발적이었다. 이렇게 미국 시장에서 많은 진판델의 인기에 이탈리아 생산자들이 진판델이라고 불리며 또 프리미티보라고 불리는 품종에 적극 투자를 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진판델 = 프리미티보의 기원과 동일한 품종인지의 끊임없는 논쟁으로 이어졌다.

 

진판델 = 프리미티보의 DAN 연구 등 많은 논쟁 끝에 그 기원은 크로아티아이며, 진판델과 프리미티보는 같은 품종으로 논쟁은 종결 되었다.

 

진판델, 와인 매니아의 마음을 바꾸어 놓다.

 

한동안 한국에서 소리 소문없이 미국 진판델은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 이탈리아 만두리아의 프리미티보가 등장하면서 진판델은 또 한 번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다. 프리미티보가 인기를 얻었던 가장 큰 이유는 새로운 지역의 새로운 품종의 이미지가 강했고 또 기존의 화이트 진판델이 아닌 진판델의 다양성을 접하며 새로운 진판델의 모습을 경험할 기회를 얻었으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형성 등의 이유로 한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레전드의 귀환 "American Legend Zinfandel, 아메리칸 레전드 진판델"

 

유행은 돌고 돈다. 과거 마시기 쉽고 접근성이 좋은 화이트 진판델, 현재는 진판델= 미국이라는 공식을 깨고 흥미진진한 이탈리아 만두리아의 프리미티보, 미래는 진판델의 양성과 미국만의 개성을 살린 진판델이 다시 유행할 것이다. 아메리칸 레전드는 많은 논쟁 속에서도 그 유행의 중심에 있었던 진판델이며, 미국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과거 아메리칸 진판델의 영광을 돼 찾아오는 개척자가 될 것이다.


이전글 북미 외 지역 최초 런칭되는 산타 바바라의 폴 라토 와인스 2020-03-11
다음글 [FRAMINGHAM] 프레이밍햄 2018년 뉴질랜드 최고의 와이너리 선정! - [2] 2019-11-2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