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VERAGE KOREA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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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O DE LA VEGA [도미니오 데 라 데가]

ABOUT WINERY

"좋은 까바를 디저트로만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과거의 것이다.

까바를 마시는 것 자체로 예술이 될 수 있으며, 저녁마다 한 모금 즐길 수 있는 사치품이 될 수 있다."




다양한 레인지의 까바와 스위트 와인, 스틸 와인을 생산하는

도미니오 데 라 베가(Dominio de la Vega) 와이너리는 특히 까바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와이너리 입니다. 

1982년부터 발렌시아(Valencia)지역 해발 700-900m에서 포도 경작이 이루어졌으며 

처음에는 스페인 토착 품종 보발(Babal)을 경작하였으나 2005년에 피노누아(Pinot Noir)를 경작하여

까바(Cava)를 생산하기 시작하였고 그 후 자렐로(Xarel.lo)품종을 블랜딩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까바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까바는 샴페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으로 샴페인 비슷한 풍미와 텍스쳐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미니오 데 라 베가 와이너리는 샹파뉴 지역과 비슷한 토양으로 석회암과 점토가 풍부하고 돌이 섞여 있으며

제한적인 생산량(low-yield)으로 양질의 포도를 생산하여 엄격한 관리하에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드러진 지중해성 기후 보다는 고도와 바다와의 거리로 인해 대륙성 기후의 영향도 받으며

추운 겨울, 짧은 여름, 낮은 강수량, 풍부한 햇빛으로 산미와 아로마가 풍부한 스파클링 와인부터

달달한 스위트 와인까지 생산하며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생산하는 포도밭의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