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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IOLAS [아르지올라스]

ABOUT WINERY

매년 감베로 로쏘, 로버트 파커로부터 고득점을 받는 사르데냐 명품 와인’    

 

 

사르데냐 지역은 역사적으로 아라곤 왕국, 인근 국가들의 지배를 받아 토착 품종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포도 품종 또한 재배하며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르지올라스는 1900년 초 올리브와 포도 재배를 시작으로  현재 3대에

걸쳐 사르데냐 최고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자리 매김하였고 본격적인 성장은

1970년 아르지올라스 두 아들이 합류하며 오로(Nuoro), 올리에나(Oliena),

예르추(Jerzu), 도르갈리(Dorgali) 등 지역의 농장을 사들이고 설립자 안토니오 아르지올라스

(Antonio Argiolas)의 포도밭에 과감한 투자와 사시카이아(Sassicaia)를 만든 전설적인

와인 메이커 '지아코모 타키스'(Giacomo Tachis)의 영입이 있었습니다.

 

사르데냐에서 태어난 '지아코모 타키스'는 누구보다 사르데냐의 토양과 포도를

잘 이해하고 있어 아르지올라스를 세계적인 대열에 올려 놓기 충분하였고

이태리 최고의 와인 매거진 감베로 로쏘(Gambero Rosso)에서

사르데냐에서 유일한 'Star Winery'로 인정받았으며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로 부터

매년 고득점을 획득하고, 영국의 유명 와인 평론가 '오즈 클라크'(OZ Clarke)의 저서에

'베스트 그르나슈 생산자'로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결과는 안토니오 아르지올라스와 '지아코모 타키스'의 와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의 선물입니다.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1001”

 

해발 230m에 자리하고 있는 투리가는 백악질에 돌이 많이 있는 척박한 토양이지만 

견고하고 개성이 강렬한 와인을 생산합니다. Cannonau(=Garnacha)의 절제되며

섬세한 탄닌, 진한 블랙 과일, 감초, 볶은 커피 등의 하모니를 즐길 수 있는 인상적인 와인입니다.